“와아— 출발이다!” 하는 마음으로, 모두의 기대를 가득 싣고 후쿠오카를 향해 신나게 출발했습니다.
올네이션스목자의기도원
따뜻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을 따라 도착한 곳은 일본 후쿠오카!
친절하신 가이드님의 인도를 따라 먼저 점심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모츠나베"
한국식으로 하면 곱창전골? 이라 표현하면 맞을까요?
여행지에서의 첫 끼는 그 도시의 첫인상과도 같다고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냄비에서 피어오르는 따뜻한 김을 보는 순간부터 괜히 더 설레더라고요.
한입 맛본 국물은 진하면서도 깔끔했고, 쫄깃한 곱창과 채소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깊은 풍미가 퍼졌어요.
특히 마늘과 부추 향이 은은하게 배어든 국물은 먹을수록 감칠맛이 살아나서,
처음 느꼈던 기대감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답니다.
후쿠오카에서의 첫 식사가 이 정도라면 앞으로의 음식들이 얼마나 더 맛있을지 기대될 정도였어요.
모츠나베
모츠나베(もつ鍋)는 일본 요리의 나베모노의 일종으로, 쇠고기나 돼지고기의 양이나 기타 부속 고기로 만든다.[1] 다양한 종류의 고기 내장 부위로 만든 인기 있는 스튜이며, 일반 주방용 냄비나 일본식 특수 나베 냄비(나베)에 조리한다. 조리할 때는 국을 채우고, 준비된 쇠고기나 돼지고기 부속 고기를 넣고 한동안 끓인 다음, 양배추와 부추를 추가한다. 기본 국물은 보통 간장에 마늘과 고추를 넣거나, 미소를 사용한다. 잔폰 국수를 냄비에 넣어 끓여 요리를 완성하기도 한다. 모쓰나베에 사용되는 부속 고기는 대부분 쇠고기 창자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부속 고기를 사용할 수 있다.
원래 모쓰나베는 후쿠오카 요리였으나, 1990년대에 일부 식당이 도쿄에 진출하면서 대중 매체에 의해 유행을 타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이후 BSE가 일본에 유입되고 유행이 시들해지면서, 간토와 도쿄에서는 모쓰나베 식당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 간사이 지역에서는 호루몬야키가 매우 인기 있는데, 이는 쇠고기나 돼지고기 부속 고기로 만드는 향토 요리라는 점에서 모쓰나베와 유사하다. 후쿠오카에서는 모쓰나베가 그리 비싸지 않아 여전히 인기가 많다
출처 wikipedia
올네이션스목자의기도원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은 후쿠오카의 분위기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장소인 오호리공원입니다.
잔잔한 호수와 부드럽게 이어진 산책길, 그리고 봄빛이 내려앉은 풍경이
올네이션스 성도님을 맞이해 주었어요.
어느 곳을 가도 항상 맞춤 날씨로 함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
파란하늘, 따뜻한 햇살, 포근한 날씨가 행복을 더해주었어요.
오호리 공원
오호리 공원은 일본 후쿠오카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시민 휴식 공간이자 관광 명소예요. 도시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자연 풍경이 넓게 펼쳐져 있어, 산책·피크닉·사진 촬영 장소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 기본 정보
위치: 후쿠오카 시 주오구
특징: 큰 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된 수변 공원
규모: 둘레 약 2km 산책 코스
입장료: 무료
접근: 지하철 오호리 공원역 바로 앞
🌸 왜 유명할까?
✔ 넓은 호수 중심 구조
공원 중앙에 커다란 호수가 있고 그 위로 섬과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요.
✔ 사계절 풍경 명소
봄 → 벚꽃 명소 🌸
여름 → 푸른 녹음 🌿
가을 → 단풍 🍁
겨울 → 맑고 고요한 호수 ❄️
✔ 산책·조깅 명소
현지인들이 아침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는 곳이라 여행자가 가면 현지 분위기를 가장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